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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부인양방 역해 [양장본]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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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명 : 原著:陳子明/校注:薛己/譯解:김동일,오창영,최민선
  • 출판사 : 정담
  • PAGE : 823
  • 배송비 : 주문시 결제
  • 발행일 : 2011/03/25
  • ISBN : 978898085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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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상품 상세설명

머리말

잘못된 번역은 하지 않는 것이 옳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옮긴이들의 경솔한 열정은 아직 덜어지지 않았다. 실제로 고전의 번역은 고인과의 대화를 위한 통로를 열어 고전에 담긴 그 시대정신과 업적을 이해하는 작업이며, 저자의 고뇌 어린 저작활동에서 얻어진 지혜를 배우고 그가 극복하지못하였던 한계를 발견하여 다음 세대의 새로운 업적을 열어주는 작업이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고금의 서로 다른 시대정신의 주체가 시간의 벽을 넘어 대화하는 터전을 닦아 새로운 학문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노력이라 할 수 있다. 《校注婦人良方》은 원래 南宋代의 陳子明이 지은 《婦人大全良方》을 서기 1547년(嘉正 26년, 61세에 간행)에 薛己가 校注하면서 상당 부분의 처방을 정리한 후 자신의 醫案을 덧붙여 발간한 부인과 전문서적이다.


이러한 재편과정에 의해 調經ㆍ衆疾ㆍ求嗣ㆍ胎敎ㆍ姙娠ㆍ坐月ㆍ産難ㆍ産後 등 8門으로 구성되어있던 《婦人大全良方》과 달리 이 책은 調經ㆍ衆疾ㆍ求嗣ㆍ胎敎ㆍ候胎ㆍ姙娠疾病ㆍ坐月ㆍ産難ㆍ産後ㆍ瘡瘍 등 10門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이렇게 재편집된 《校注婦人良方》은 원저의 기본 내용에 李杲를 비롯한 金元四大家의 이론을 덧붙였을 뿐만 아니라 明代에 활용되던 처방과 薛己의 이론 및 醫案을 첨가하는 등 실용성을 높여 광범위한 유포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 책은 한방부인과학의 전반에 대한 변증론치의 원칙을 제시하고 있어 국내 임상가에서도 통독되고 있으며, 과거 원문을 수재하지 않은 번역서가 발간된 적도 있었다.
薛己는 溫補學派을 개척한 인물로 후대의 張介賓 등에게 깊은 학문적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변증치료를 체계화하여 오늘날 한국 한의학의 모습을 갖추게 하는데도 일정한 기여를 하였다. 그의 溫補를 중심으로 한 치법은 후대에 徐大椿에 의해 강하게 비판되었으나 四庫全書의 《薛氏醫案》의 提要에서는 薛己의 이론과 치법이 趙獻可 등에게서 답습되어 폐단이 생기긴 하였으나 이는 薛己의 본뜻이 아니라 옹호하였다.


역자들 중 오창영원장은 薛己의 생애와 의학 사상에 대한 개괄적 고찰이 이루어진 선행 연구를 참조하여 수재된 醫案에 대한 분석과 임상적 응용에 대한 고찰 및 이 책의 편제와 이론적 특성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 고찰을 시도하여 의사학적 의의와 임상적 가치를 재조명한 바 있다. 이후 옮긴이들이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임상적 실용성을 확보하게 하는 것에 뜻을 모아 틈틈이 원문 전체를 국역하고, 현대적 임상의의를 부가하는 작업을 진행하여 마침내 한권의 책으로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그간 묵묵히 옮긴이들의 초벌번역 작업과 업무를 도와준 교실원 정재철선생과 박장경선생 그리고 교정을 도와준 안인숙선생에 대해 특별한 고마움을 이 자리를 통해 전하고 싶고, 아울러 출판을 도와준 도서출판 정담의 김정찬사장님과 편집을 맡아준 팽선민님께도 감사드린다.


처음 뜻을 세우고 나서 너무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역의 가능성이 끝까지 남아 있는 것은 역자들의 천학에 의한 것이라 커다란 부끄러움을 가릴 수 없다. 다만 한의학을 향하였던 첫사랑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길 부탁드리며, 겸허히 읽는 분들의 叱正을 기다린다.

2011년 2월, 봄날을 내다보며

옮긴이 일동

도서 목차

상품 상세설명

  1. 일러두기

    調經門 조경문
    衆疾門 중질문
    求嗣門 구사문
    胎敎門 태교문
    候胎門 후태문
    妊娠疾病門 임신질병문
    坐月門 좌월문
    産難門 산난문
    産後門 산후문
    瘡瘍門 창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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